사업단소개

대학-지역 동반성장을 위한 「지산학 협력 기반의 지역혁신 선도 대학」

  • DUAL-X 교육시스템 시그니처 모델 기반 보건 중심의 CARE+ 지산학 생태계 구축
  • 부산광역시 9대 전략산업 맞춤형 지산학 혁신 및 인재양성 (헬스케어, 라이프스타일 산업)
  • 기업 디지털전환(DX) 교육 및 지원, 원도심 평생배움 Open 플랫폼 구축

1. 지산학 협력을 통한 지역 발전 기여 성과 (Past & Present)

우리 대학은 그동안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부산의 산업 구조 변화에 발맞추어 왔습니다.

  • LINC+-LINC3.0에 이은 RISE체계 선제적 대응

    • 지역사회 요구 인재 양성 철학이 담긴 LINC+ 및 LINC3.0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지역의 성장을 지원하는 역량을 키웠으며, 이제 부산시가 세계로 도약하도록 부산보건대학교가 서부산 지산학 공생 모델인 RISE 체계를 이끌고 있습니다.
  • 서부산권 직무 교육의 거점 역할

    • 사하구를 중심으로 원도심(서구, 중구, 동구, 영도구)을 잇는 평생직업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 사회의 교육 격차를 해소해 왔습니다.
  • 지역 특화 산업 맞춤형 인력 공급

    • 부산의 전략 산업인 디지털 헬스케어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를 특성화하여, 졸업생들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지 않고 부산 내 기업에 취업하여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 지자체밀착형 거버넌스

    • 단순 교육을 넘어 지역 문제를 공동 해결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대학의 자원을 지역사회 자산으로 전환했습니다.

2. 부산광역시 미래 발전 방향에 따른 전략적 기여 (Future)

부산이 글로벌 허브 도시이자 스마트 헬스케어 도시로 도약함에 있어, 부산보건대학교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기여하고자 합니다.

구분 전략적 기여 내용
산업 고도화 디지털 전환(DX) 지원: 기존 보건·의료 및 융복합 서비스에 AI와 빅데이터를 접목한 교육 과정을 강화하여, 부산의 특화 산업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되도록 기술 인력을 공급합니다.
지역 성장 강화 지역 정주 인프라 강화: 공부하고 취업하고 살고 싶은 부산을 위해 지자체와 연계한 교육-취업 모델을 구축, 청년의 지역 정주 기회를 강화합니다.
시민 행복 증진 전 생애주기 맞춤형 교육: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부산의 특성에 맞춰 재직자 재교육 및 시니어 대상 평생직업교육을 확대하여 도시의 활력을 높입니다.

3. 부산의 미래를 케어하는 지산학 선도대학

부산보건대학교는 단순한 교육 기관을 넘어, 부산시의 정책 목표를 현장에서 실현하는 실행 파트너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서부산권의 혁신 엔진으로서, 시의 RISE 사업 기조에 발맞춰 대학의 모든 역량을 부산의 산업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할 것입니다.
특히 부산시가 추진하는 15분 도시와 연계하여 대학의 인프라를 개방하고 지역민과 공유하는 오픈 캠퍼스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