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건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는 지난 24~27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윈백(WINBACK) 아카데미’에서 2026년 ANCHOR사업 진로교육 강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글로벌 현장 실무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부산보건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 박진기 학과장과 박성모 교수를 비롯해 학과 2학년 학생 9명 등 총 11명이 참가해 3일간 총 16시간에 걸친 밀도 높은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교육은 해외 선진 스포츠재활 현장에서 주목받는 ‘윈백 멀티 프리퀀시 테카테라피(WINBACK multi-frequency tecartherapy)’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최첨단 고주파 고조파 재활 기기인 윈백의 세포 활성화 및 통증 완화 원리(이론)를 학습하고, 전신 부위에 직접 적용하는 단계별 실습과 실무 교육을 완수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성과는 단순한 해외 견학을 넘어, 연수에 참여한 스포츠재활학과 학생 전원이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공식 ‘윈백 국제 자격증(Certification)’을 취득했고, 글로벌 스포츠재활 및 건강운동 시장에서 요구하는 최첨단 DX 기술 활용 능력과 정식 실무 자격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