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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RISE사업 서포터즈 2기 발대식 참여

작성자

부산보건대학교

등록일

2026-04-13 11:23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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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는 지난 3일 경남정보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부산형 RISE사업 서포터즈 2기 발대식에 참여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학생 참여 기반 홍보를 강화하고, RISE사업의 주요 성과와 가치를 효과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보건대학교에서는 서포터즈 5명의 재학생이 참여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RISE사업은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대학이 지역 산업과 사회 문제 해결의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지산학 협력 생태계 구축을 핵심 목표로 한다.

이날 행사는 서포터즈 운영 방향 소개를 시작으로 활동 계획 안내, 위촉장 수여, 대학 간 네트워킹 및 교류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사업단은 서포터즈가 단순 홍보 인력을 넘어 사업의 의미와 성과를 직접 체험하고 전달하는 현장 중심 소통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숏폼 공모전 최우수상수상

 

특히 부산보건대학교는 행사에서 진행된 대학생 숏폼 영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학생 참여형 콘텐츠 제작 역량을 입증했다.

서포터즈는 향후 카드뉴스 및 영상 콘텐츠 제작, 교내외 프로그램 취재, SNS 채널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RISE사업의 성과를 대학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도 친근하게 전달하며, 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활동 과정에서 기획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콘텐츠 제작 역량 등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B·RISE 서포터즈 운영은 학생들의 시각에서 지역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확산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대학이 추진하는 다양한 산학협력 및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기존 홍보 방식의 한계를 보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사업은 부산시 및 부산라이즈혁신원이 추진하는 지역혁신 사업과 연계하여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대학과 지역사회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혁신 정책의 현장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보건대학교 RISE사업단장은 서포터즈는 대학과 지역을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홍보 활동을 통해 RISE사업의 가치와 성과가 더욱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부산시 및 부산라이즈혁신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